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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체를 나무로 짓는 게 '목조주택'…마감재는 콘크리트주택과 차이 없어

목조주택과 철근콘크리트주택을 구분하는 건 겉으로 드러난 재질이 아니다. 구조체, 즉 벽체와 지붕을 무엇으로 짓느냐에 따라 건축공법의 종류가 달라진다. 구조체 위에 마감을 하는 것은 목조주택과 콘크리트주택의 차이가 별로 없다. 목조주택을 장만하려 한다면 최소한 몇 가지 기본 지식을 알고 있는 게 좋다. 첫째, 벽체의 구조다. 목조주택을 건축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가장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경량목구조(벽식 구조) 공법과 대형 구조물 건축에 흔히 쓰이는 중목구조(기둥·보 구조) 공법이다. 경량목구조는 2×6인치(실제 치수는 38×140㎜)의 경량목구조재를 406㎜ 간격(구조재 중간치수 기준)으로 세워 벽체를 구성하고, 목구조재 사이에 고밀도 단열재를 채워 벽체를 완성하는 방식이다.

▶출처:한국경제 기사보기

2019-06-21

서울시, 각종 시공기준 ‘전문시방서’ 일제 개편

서울시가 발주하는 각종 공사의 종합적인 시공 기준이 되는 ‘서울시 전문시방서’를 정부의 코드 체계를 반영한 최신 기준으로 일제 개편했다. ‘서울시 전문시방서’는 서울시에서 발주하는 각종 공사의 시공 지침을 망라한 것으로 공사계약문서인 공사시방서를 작성할 때 기준이 된다. ▲토목 ▲건축 ▲건축 기계 설비 ▲건축 전기 설비 ▲건축 정보통신 설비 ▲산업·환경 설비 ▲조경 총 7개 분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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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주택시장 한파에 인허가 실적도 ‘뚝’

국토부, 주택 준공(입주)물량도 20% 넘게 줄어 착공ㆍ분양실적도 약세…주택시장 침체 장기화 국면 올 들어 지난 1월 주택 인허가 및 준공(입주)실적이 1년전보다 각각 15∼20% 이상 급감했다. 착공 및 분양(승인)실적 등 선행지표가 갈수록 악화하면서 주택시장 침체가 장기화 국면에 돌입했다는 진단이 나온다.
▶출처:건설경제신문 기사보기

2019-03-04

서울 도심 주택공급 확대, 이르면 내년 상반기 시행

서울 도심 규제를 풀어 주택공급을 늘리는 방안이 본격 추진된다. 시가 관련 내용을 담은 조례를 입법예고 했다. 지난 ‘9·21 공급대책’에서 발표한 준주거지역 용적률 상향, 상업지역 내 주거 외 용도 비율 하향 등이 주요 내용이다. 개정안은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민간사업자가 얼마나 참여할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서울경제뉴스 기사보기

2018-11-26

서울 도심 용적률 규제 완화… 상업지역 주거용 400%→600%로 높여

정부가 서울 도심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상업지역과 준주거지역, 역세권(250m 이내) 용적률을 높여주기로 했다. 단 증가한 용적률의 50%를 임대주택으로 공급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출처:뉴스1 기사보기

2018-10-29

국내 중목구조 건축의 현재와 미래

중목구조 건축은 가장 오래된 건축 구조이자 어쩌면 가장 혁신적인 건축방식이다. 그 자체로 거대한 공간이나 비정형의 공간을 자유롭게 연출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콘크리트나 철 같은 다른 재료와의 멋진 콜라보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최근 국내에서도 중목구조 건축물이 눈에 띄는 가운데 중목구조에 대한 새로운 조명이 필요한 시기로 보인다.
▶출처: 한국 목재신문 원문 기사보기

2018-10-19